소금빵이 먹고 싶어서 근처에 간 김에 가보았어요.
결론은....쫄깃한 식감 좋아하시면, 굿!
하지만 저는 버터와 바스슥 부서지는 자연도 소금빵이 아직까지는 최고다...
소금빵 딱 2개 먹어보고...이런말은 좀 웃기죠..
소금빵만은 제 스타일은 아니였엉.
기본 소금빵은 그냥 일반평범한 맛이고
다른 스윗 버전도 특이하게 있었어요
이건 진짜 좀 달고, 홍차향?이 났어요.

★ 검단신도시 트레페베이커 ★
주소 : 인천 서구 서로3로 198 101호, 102호, 104호, 105호
영업시간 : 매일 8:00 ~ 23 :00
★주차★
건물 주차장이 있지만 입구가 너무 협소합니다
조심하세요

★메뉴★

딸기케익을 많이 주문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소금빵만 먹으러 왔어요.
입구부터 아기자기

카페 레이어드? 런던베이글?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저는 감성 없음..죄송해요..)




빵 종류는 정말 많았어요.
그러나...저는 깔끔쟁이라 진열대에 커버? 안씌워져 있는 빵은 사실 먹지 않아요....
감성보다 그런거 더 중요한....인간...














갓 나온 빵들도 옆에 있네요
이또한...위생....^^
죄송합니다...

크림치즈와 숲도 있구요

반대쪽 라인에는 피자나 샌드위치 식빵 등 다른빵들도 많아요







카페이기 때문에 매장 안쪽 계산대 앞쪽에는 드실 수 있게 공간이 있어요

매장 출입문은 두개 입니다.
건물 안쪽에 하나. 도로변에 하나



아쉽지만 저는 또 방문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검단신도시에는 이정도의 눈요기와 빵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없어보입니다...ㅜㅜ
아파트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