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국립항공박물관 가는법 비행기 아기랑 겨울 실내 하원 후 일상

cherryyMoM 2026. 2. 5. 12:11

오늘은 아이가 좋아하는 탈 것 중 하나인 비행기 보러 갔어요.

국립항공박물관★

주소 : 서울 강서구 하늘길 177

이용 시간 - 화 ~ 일 10 : 00 ~ 18 : 00 (월요일 휴무)

★주차

이용시간 - 08 : 00 ~ 20 : 00

* 운영시간 외에는 주차장 이용 불가 (주차요금 정산(카드결제만 가능))

★이용금액★

무료

저는 김포롯데몰에 주차하고 걸어갔어요.

김포공항 국내선 방향으로 해서 죽 걸어오시면 캣파크와 국립항공박물관 이정표가 보여요.

그곳으로 주욱~나가시면 됩니다.

 
 

나가면 바로 오른쪽에 주차장이 보이고 도보가 있어요. 주차장 오른쪽에 두고 주욱 또 걸어가세요.

펫파크 방향으로 주욱가세요.

 
 

횡단보도가 나옵니다. 맞은편에 주차장 있구요. 건너세요! 건너면 국립항공박물관 이정표 나옵니다.

이정표 방향대로 주욱 또 걸어가세요~

 
 

주욱 걸어가다보면 주차장이 보이고 저 건물이 박물관 건물입니다.

국립공항박물관 주차장으로 바로 오시면 지상 지하 주차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추운 겨울 평일 오후 여도 차는 많아 보였어요.

 
 

드디어 입구 도착!

너무추워서 밖에 있는 비행기나 동상은 구경 못했어요...

입장하면, 안내데스크가 있어요.

무료이기 때문에 그냥 전시 구경 하면 됩니다 .

추가 요금을 내고 프로그램을 하는 것이 있는데, 어린아이들도 할 수 있는 것은 다 현장 예약 이더라구요.

보통 오픈런 하신다고 합니다.^^

형님 누님들은 사이트에서 직접 미리 예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정말 많았어요.

아이 크면 가고싶더라구요

회원가입 하고, 예약해야합니다 .

https://www.aviation.or.kr/permex.do?menuno=307

 

국립항공박물관

항공역사관, 항공산업관, 항공생활관, 기획전시실, 항공체험관, 전시 및 관람 안내

www.aviation.or.kr:443

박물관 층별 안내입니다.

일층 항공역사관 부터 갔어요.

제일 먼저 국립항공박물관 공식 캐릭터 "나래"가 반겨줍니다. 화장실도 있으니 미리 다녀오면 좋을 것 같아요.

 
 

항공 역사에 대해 알려주는 곳입니다 .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에 비행독립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엄청 많은 독립군이 여러나라에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썼다는 사실에 뭉클했어요.

이렇게 열심히 지킨 대한민국!

큰 비행기 조형물이 하늘에 진짜 매달려 있으니,아이 눈이 휘둥그레 해졌어요.

실제 비행기 단면을 보니 또 엄청 신기했어요. 엄마도 즐거운 박물관 입니다.

실제 전투기도 있고 포토존도 있었어요.

.

여러항공사의 유니폼, 비행기 모형 등 볼 것이 너무 많았어요.

아이는 아직어려서 모든 것을 자세히 보기는 어려웠지만, 본인이 흥미가 있는 것은 몰두 하면서 보더라구요.

이럴때 부모님들은 뿌듯하시져....>3< 질문폭탄나오고!ㅎㅎㅎㅎ

2층으로 올라갑니다.

형님누님들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나와서 잠시 구경 했어요.

비행기가 이륙하고 하늘을 나는 것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는 공간이 있었어요.

나름 스토리가 있고, 재미있었어요.

 

실제 비행기 탑승할 때, 우리가 비행기 탑승을 기다릴 때 공항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날까?에 대해 잘 전시해놓은 공간이었어요. 아이가 공항에서 비행기를 끄는 자동차를 굉장히 흥미있어했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것!

지문 찍고, 스스로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 입니다.

블랙이글스 탑승 체험이 있는데, 어떤분께서 하고계셔서 구경했어요. 아이는 겁쟁이라 타기 싫다고 하네요.

응..너 어차피 키작아서 못타....아가야..

계단으로 또 올라갔어요.

그러면,이제 피크닉 존이나 야외정원 등 다른 쉼터가 있어요.

여러 체험도 있었는데 시간이 다 지나서 이미 문을 닫았더라구요.

위에도 말씀드렸다 싶히 미리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는 체험아니면 다 현장대기..오픈런 이라고 합니다.

3층에는 기획 전시가 있었어요.

이번에는 비행을 만드는 순간들이라는 제목의 전시였어요.

올해 5월까지만 합니다.

항공도서관도 있어요.

시간이 늦어 못가봤지만, 다음에 어떤 것이 있는지 가보고 싶었어요.

슈퍼윙스 체험도 있었어요.

미래의 항공 산업에 대한 전시가 있었는데 이것도 나름 아이가 즐거워했어요.

이해를 다 할 수는 없겠지만,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나름의 경험이 되는 곳이었어요.

생각보다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깨끗하고 평일 오후라 사람도 별로 없어 너무 좋았어요.

주말에는 아마 미어터질 것 같긴해요...

아이랑 다시한번 더 오고 싶은 박물관입니다.